주민 투표로 읍·면장을 뽑는 지역 최초의
'주민회의'가 오늘(6\/25) 오후 3시
울주군 삼남면사무소에서 열렸습니다.
공개 추첨으로 확정된 220명의 선거인단은
면장 후보로 나선 5급 승진 대상자 3명의
공약을 차례로 듣고 투표권을 행사했습니다.
울주군은 내일(6\/27) 인사위원회를 열고
최다 득표자 2명 중 1명을 삼남면장으로
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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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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