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회가 전직 구청장 재임 시기의
각종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다시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중구의회는 오늘(6\/24) 본회의에서
추가 의혹 규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안을
의원 전원 찬성으로 가결하고, 의장을 제외한 구의원 10명 전원이 조사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중구의회는 당사자인 박성민 전 구청장이
조사 결과가 허위라고 주장하자 특위를 다시
구성해 추가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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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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