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인구는 1만2천654명 순유출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40.5%가 20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타 시·도로 전출한 사람은 5만1천884명이고
전출자수는 20대와 30대 순으로 많았으며
울산을 떠난 남자의 수가 여자 보다 1.2배
더 많았습니다.
각 구·군별로 보면 북구는 지난해 인구가
4천570명, 울주군은 927명 각각 증가했으며,
중구는 7천여 명, 동구는 5천600여 명,
남구는 5천400여 명 인구가 줄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