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이 전문 업체에 의뢰해
이동통신 기지국과 카드 사용 현황 등을
빅데이터 기법으로 분석한 결과
원도심과 태화강 십리대숲 방문자 수가
1년 사이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도심 문화의 거리는 1년 새
11만5천명에서 16만4천명으로 42%가 늘었고
원도심 젊음의 거리는 143.3%가,
십리대숲은 1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문객 출신 비율은 남구, 북구,
울주군, 동구 순을 보였으며
원도심 중앙동 상가의 월평균 매출은
146억3천만원 가량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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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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