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하지이자
주말을 맞아 행락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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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40대가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100km 구간에서 난폭 운전을
하다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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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노조가 현대차 지부에 노조 통합을
제안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임단협
교섭에 집중하며 통합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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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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