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법인분할 주주총회
무효를 주장하며 다음주에도
부분파업을 이어갑니다.
노조는 오는 24일과 25일에는 3시간,
오는 26일에는 4시간 파업을 결의하고
특히 26일에는 회사 정문 앞에서
민주노총 전국 노동자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사측은 지난 12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파업 도중 폭력을 행사한
조합원 3명 중 1명을 해고하기로 결정했으며
오는 25일과 26일에도 노조원 20여 명에 대해
징계위원회를 열어 인사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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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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