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전 중구청장이 자신을 상대로 한
중구의회의 행정사무조사 결과가
허위라고 주장하자,
중구의회가 추가 조사를 통해
진상을 밝히자며 정면 대응에 나섰습니다.
중구의회 안영호 의원 등 4명은
추가 조사를 위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안을
오늘(6\/21) 제출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박성민 전 구청장이 이의를 제기했던
입화산 잔디광장과 중구 문화의 전당,
큰애기상점가 사업 등이며
박 전 구청장 재직 당시의
각종 채용 비리와 특혜 의혹이
새로 추가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