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지난 18일 오토바이로
물류를 막는 노조원 13명을 추가 고소했다고
오늘(6\/20) 소식지를 통해 밝혔습니다.
회사는 올들어 노조가 벌인 불법과 폭력 행위
8건에 총 95명을 고소, 고발했습니다.
회사는 또 실질적인 회사 부채는 4조원이고,
글로벌서비스의 한국조선해양 편입은
검토한 바도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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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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