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의원은 오늘(6\/20) 시의회에서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소 하청노동자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5대 요구안을 발표했습니다.
김 의원은 하청노동자의 가장 큰 어려움인
소득과 고용불안정 해결을 위해
임금직불제와 함께
협력업체가 폐업하더라도 고용이 승계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단결권을 보장하고
실업급여 기간을 연장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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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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