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소방서 구급대원인 손혁조 소방장과
김이민 소방교, 모용진 소방사 등 3명이
트라우마 세이버 인증을 받았습니다.
트라우마 세이버는
중증외상환자를 구한 구급대원에게 부여하는
것으로 울산에서는 처음입니다.
이들은 지난 1월 19일 4층 높이에서 추락한
환자를 신속하게 응급저치한 뒤
권역외상센터로 무사히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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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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