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0) 오전 7시 53분쯤 울주군
언양읍 어음교를 지나던 17톤 굴착기 1대가
6M 다리 밑으로 추락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굴착기 운전자 54살 김 모 씨가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운전 중
이미 의식을 잃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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