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9) 오후 9시 23분쯤 남구 무거동에서
81살 A씨가 몰던 경운기가 영업 중인
상가 스포츠의류 매장으로 돌진했습니다.
다행히 경운기가 매장 내부를 파손하기 전에
멈춰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대가 갑자기 제어되지 않았다는
A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