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8)열린 울산MBC 6월시청자위원회에서는
5월31일 유튜브로 보도한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현장 생방송에 대해
지역의 중요한 이슈를 신속하게
잘 전달했다고 호평했습니다.
반면 5월28일 방송된 돌직구 토크 플러스에
왜 현대중공업 관계자가 참여하지
않았냐는 지적이 있었고
제작진은 현대중공업에 토론 참여를 요청했으나
회사 측이 거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위원들은 현대중공업 노사 대립에 대해
대체로 안타깝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이 사태를 해결할 중재자가 없다는
아쉬움도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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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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