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7) 오전 11시 50분쯤
북구 산하동의 한 신축 모텔건물 지하 물탱크 안에서 작업을 하던 작업자 2명이 쓰러져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현재 작업자 2명 모두 의식을 회복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물탱크 안에서
방수페인트를 칠하는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질식 원인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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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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