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전쟁과 세계 경기 부진 등으로
안전자산인 금을 찾는 사람이 늘면서
정련 과정에서 부업으로 금을 생산하는
울산지역 제련소들이 금값 상승으로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 금시장에 따르면 지난 12일
금 시세는 1g당 5만890원으로 올해 1월 초
1g당 4만6천240원에 비해 10%나 오르며
3년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국내에서 금괴를 생산하는
LS니꼬동제련과 고려아연 등 비철금속업계는
금값 상승으로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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