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불법 주정차
3만여 건을 단속했습니다.
남구청은 3만여건의 불법 주정차를 단속해
10억6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이 가운데 6억7천700만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잘못된 단속이었다는 민원에 대해서는
의견진술 심의위원회를 통해 370여건을 심의해
201건을 면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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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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