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6) 새벽 3시쯤 북구 중산동의
13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3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이불 등이 타고
안방 일부가 불에 그을렸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본인이 스스로 집에 불을 질렀다는
집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방화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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