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고위 공직자 363명의 청렴도와 부패위험도를
진단하는 설문조사를 벌입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고위 공직자들이
위법하거나 부당한 업무지시를 내린 적이
있는지, 업무추진비를 사적으로 사용한 사실이
있는지 등 20여 가지를 질문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역 교직원의 이메일 주소를 무작위로 추출해 이들에게 온라인 설문지를
보내는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하며,
응답자가 어떤 답변을 했는지 추적할 수 없어 비밀이 보장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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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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