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 울산대 학생들은 오늘(6\/14)
대학의 주인은 학생이라며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장소를 제공한 오연천 울산대 총장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어떤 사전공지도 없이 수백명의
무장경찰과 사측용역이 학내에 진입했다며
학생들은 영문도 모른 채 수업가는 길을 막히고
공포감을 느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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