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숙 문화재청장이 오늘(6\/14)
기박산성 역사공원 조성지와
신흥사를 방문했습니다.
북구는 50억원을 들여
임진왜란에 참전한 의병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기박산성 역사공원을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조성중입니다.
또 17세기 불교계를 대표하는
신흥사 석조아미타여래삼존불좌상과 복장유물의
국가지정 문화재 승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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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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