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 FIFA가 주관하는 대회 사상
처음으로 20세 이하 월드컵 대표팀이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대규모 응원전이
열립니다.
울산시는 내일(6\/15) 오후 10시부터
문수축구장에서 응원전을 개최하고
최준과 오세훈, 김현우 등 현대고 3인방을
집중 조명할 계획입니다.
또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범서체육공원,
태화강 특설무대, 북구청 광장에도
대형 스크린이 설치돼 거리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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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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