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대곡천 암각화군 세계유산
등재 기원을 위한 유네스코 시민단을
구성합니다.
시민단은 250명으로 구성되며,
천전리 각석과 반구대 암각화 등에 대한
교육을 받고 주변 환경 정화에 나서게 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6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아
다음 달 5일 발대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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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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