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3) 오후 5시 52분쯤 남구 무거동
모 3층 건물에 있는 1층 횟집의 수족관
냉각기에서 발생한 불이 건물 외장재를 타고
2층과 3층으로 확대돼 원룸 세입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어제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6분여 만에
진화됐으나 세입자 2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소방서 추산
490여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