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법인분할 주주총회를 둘러싼
불법·폭력행위 등과 관련해 노조 간부 등
79명을 고소·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또 노조의 동구 한마음회관
점거 과정에서 빚어진 기물 파손에 대해
손해배상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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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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