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3) 오전 11시 20분쯤 동구 방어진항
인근 조선소에서 레일 와이어 연결을 위한
수중작업을 하던 잠수부 67살 A씨가
물속에서 의식을 잃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물 위로 올라오지 않자 함께
작업하던 동료가 신고했으며,
신고를 받은 해경은 물속에서 의식을 잃고
엎드려 있던 A씨를 발견했습니다.
A씨는 발견 당시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였고
심폐소생술을 받고 병원으로 옮겨져
저온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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