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성 공무원을 상대로 성희롱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북구 고위 공무원이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에서
경징계 의견을 받자 공무원 노조 등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공무원노조는 내부 공무원이 과반을 차지하는 현 심의위원회의 공정성에 문제를 제기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다수의 직원에 따르면
신고된 5건 외에도 추가 진술이 많았지만
2건의 성추행만 인정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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