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소방서가 6개 외국어로 번역된
'알기 쉬운 소방안전 교재'를 발간했습니다.
교재에서는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시 대피 요령,
긴급 전화번호 등을 중국어와 캄보디아어,
태국어 등 6개 외국어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소방서측은 지난해 경남 김해시 다세주 주택
화재 당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고려인 3세
어린이 2명이 '불이야'라는 우리 말을
알지 못해 숨진 것이 교재를 펴낸 계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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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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