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이 5조원을 투자한 잔사유고도화시설과 올레핀다운스트림 프로젝트의 준공식이
오는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준공식은 에쓰오일의 최대주주인 사우디 아람코의 경영자 격인 무함마드 왕세자가
오는 28일 G20 정상회담 참석차 일본을
방문하기 전 한국을 잠깐 들러 개최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준공식에서 5조 원이 추가로
투입되는 2단계 프로젝트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나올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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