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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암각화 보존, 후 물 확보' 주장 확산

최익선 기자 입력 2019-06-11 20:20:00 조회수 0

민선 7기 들어 시작된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새로운 해법 찾기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윤덕권 위원장은
오늘(6\/11) 밤 10시 5분에 방송되는
<돌직구 토크 플러스>에서 물 문제 해결에 앞서
암각화 보전이 먼저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위원장은 심각한 암각화 훼손이 우려된다며 먼저 사연댐 수위를 낮춰 수몰부터 막을 것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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