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공원에서 실종된 유순형 할머니의 행적이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소방 당국과 함께 수중수색을 진행한
결과 저수지에서는 단서가 발견되지 않았다며,
저수지공원과 연결된 염포산 일대를
중점적으로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순형 할머니는 지난 5일 새벽 6시 20분쯤
동구 명덕저수지공원에 들어간 뒤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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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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