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하청 노동자
임금인상을 위해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청 노동자 임금이 평균 20% 삭감되고
휴업수당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며
원하청 노조 공동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또 내일(6\/12) 예정된
4시간 부분파업을 취소하는 대신
오는 14일 4시간 파업을 7시간으로 늘리고
하청 노동자와 함께 동구 본사에서
시청까지 가두시위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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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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