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을 위한 교통 안전 체험관인
현대자동차 키즈오토파크가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울산에 문을 열었습니다.
강동 관광지구에 들어선 키즈오토파크 울산은
도로주행과 안전벨트, 입체영상 체험 등
연간 1만여 명의 어린이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교통안전교육 시설입니다.
키즈오토파크는 이와 더불어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실생활 교통안전 수칙도 교육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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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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