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이 오늘(6\/10)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직 고용노동자들이 노조할 권리를
보장해 달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학습지와 대리운전, 방과후 강사,
택배기사 등 많은 직군이 특수고용 노동자들로 분류돼 노동3권과 노동기본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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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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