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동구가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기간 재연장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울산시와 동구는 지난 7일 부산에서 열린
정부부처 현장모니터링 회의에서 침체된 조선업 회복을 위해 특별고용지원업종 기간 재연장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은 지난 2016년 7월부터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돼 3년 동안
종합적인 고용지원을 제공받아 왔으며
이달 말이면 지정이 만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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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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