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4개 구와 부산 해운대,강원도 삼척시,
전북 부안군 등 원자력발전소 인근 15개
지자체가 원전 지원금 지원 확대를 위해
한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울산 중구에서 모인 이들 지자체 관계자들은
향후 정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원전 정책과
입법 등에 원전 인근 지자체의 의견을 반드시
수렴하고 원전교부세 신설 등 재정 지원
확대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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