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편의 시설 개방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혁신도시에서는
한국석유공사가 수영장을 개방해
연간 22만여 명의 시민이 이용하고 있으며,
근로복지공단이 풋살장 등을 개방하고 있습니다.
지난달까지 혁신도시로 이전한
전국의 101개 공공기관은
대강당 등의 업무시설 103개와
체육시설 109개, 주차장 9천786면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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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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