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9) 새벽 열린
20세 이하 월드컵 세네갈과의 8강 경기에서
울산 현대고 출신 선수들이 큰 활약을
펼쳤습니다.
울산 현대고 출신인 최준은 승부차기에서
2번째 골을, 오세훈은 승부차기 마지막 골이자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오는 12일 열릴 에콰도르와의 4강 경기에서도
울산 현대고 출신 선수들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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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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