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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입학을 위한
수능시험이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험생들을 위한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응시인원이 역대 최저로,
지방대학 기피현상이 더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정세민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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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학생 (동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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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보윤 학생 (동여고)
지난 4일 치러진 모의평가는
전국 규모의 시험으로
사실상 수능일정의 시작이라 볼 수 있습니다
25일 시험결과 발표에 이어
7월, 학교별 기말고사
9월, 2차 모의평가와
수시원서 접수가 끝나면
11월 수능시험입니다
때문에 모의교사 결과는
전국에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는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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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원 센터장
부산교육청 진학진로센터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의 성적위치를 파악하고
응시 영역과 과목별 학습계획을 세우는
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한편 이번 모의평가에는
지난해 보다 5만2천여명이 준
54만명이 응시해
수능시험이 도입된 지난 2005년 이후
역대 최저인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응시인원 감소로
합격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수시에서 상향지원이 높아지고
수도권 지역 대학으로의 지원이 많아지면서
지방대학 기피 현상은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OP: 수능시험까지는 아직 5개월이 넘게
남았습니다 모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남은 기간 학습계획을 세우는 자료로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MBC뉴스 정세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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