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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피의사실공표 물어 경찰 압박…2년째 갈등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6-08 20:20:00 조회수 77

고래고기 환부 사건과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사건 등으로 촉발된 울산의 검찰과 경찰의 갈등이 2년 가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지검은 최근 울산경찰청이 배포한 약사
면허증 위조사범 구속 자료가 피의사실공표에 해당한다고 보고 담당 경찰관 2명에게 출석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에 대해 국민이 알아야 추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해 피의사실공표
운운하는 것은 검찰이 수사권조정안과 관련해
경찰을 압박하는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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