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의 법인분할 무효화를 주장하며 다음주에도 부분파업을 이어가고
소송인단도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오늘(6\/7) 오후 3시부터 2시간 파업한 노조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4시간씩
전 조합원 부분파업을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노조는 또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함께
오는 14일까지 주총 무효 소송을 벌일 주주들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