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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바다의 꿈!' 울산고래축제 개막

이용주 기자 입력 2019-06-07 20:20:00 조회수 14

◀ANC▶
울산 남구의 대표 축제인
울산고래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고래 챌린지런', '그린페스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사흘 동안 열리는데요.

축제 현장을 LTE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용주 기자, 개막식 분위기 어떻습니까.

◀END▶

(기자) 네, 울산고래축제가 열리고 있는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입니다.

조금 전 합창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 팡파레가 이어지면서
축제 분위기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카메라 무빙)

국내 유일의 고래문화특구 장생포에서 열리는
울산고래축제는 올해로 25회째를 맞았습니다.

특히 올해는 주민들과 함께하는
해양·생태·환경 축제로 펼쳐집니다.

- 인터뷰, 후반밑그림 사전제작, 오디오만 LTE-

◀VCR▶

◀INT▶ 문서영\/남구 삼산동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시민들이 열심히 연습하고
공연을 보여주고 하면서
'왜 이런 것들을 몰랐을까' (싶고..)

◀INT▶ 이지옥\/중구 반구동
사람들이 별로 없을 것 같았는데,
규모도 크고 행사도 너무 많아서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

이번 축제에서 꼭 체험해 봐야 할
하이라이트는 바로 고래 챌린지런인데요.

고래와 반구대암각화를 활용한
장애물 달리기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장생포 곳곳에서는 거리 예술가들의 퍼포먼스와
주민 참여 거리공연이,

다목적구장에서는 그린페스타가 열려
전국 각지의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축제하면 음악도 빠질 수 없죠.

다이나믹 듀오, 기리보이, 샘킴, 소란 등
가요계의 대표 주자들이
장생포 뮤직 페스티벌에 찾아옵니다.

여기에 '키자니아 in 장생포'
'1인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장생포품바' 등
연령대별 취향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습니다.

고래의 꿈, 바다의 꿈, 울산의 꿈을
주제로 펼쳐지는 울산고래축제는
오는 일요일까지 계속됩니다.

지금까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mbc뉴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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