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핑크돌핀스 등 동물보호단체들이
오늘(6\/7)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밍크고래 보호종 지정,
고래고기 유통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고래고기를
시민단체가 자체조사한 결과 기준치를 초과하는
수은, 납, 카드뮴 등 중금속이 다량 검출됐다며
고래고기 유통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울산고래축제 기간 동안 부스를 열고
밍크고래의 보호대상해양생물 지정을 촉구하는
범국민 서명운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