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7) 오전 9시 30분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가정집 부엌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갈라진 아궁이 틈새로 올라온
불씨가 주변에 있던 종이와 땔감에 옮겨 붙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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