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부터 고공농성을 벌이던
타워크레인 노동자들이 오늘(6\/5) 오후 5시
크레인 점거를 풀고 파업을 해제했습니다.
북구 송정지구 등 울산지역 건설현장 3곳에서 고공 농성을 벌이던 타워크레인 작업자 6명도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양대 노총 타워크레인 노조가
요구한 소형 타워크레인 규제 강화에 대해
노·사·민·정 협의체를 구성해
안전대책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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