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 현대자동차 수출부두에서 발생한
자동차 운반선 화재와 관련해
국립과학수사원 등 관계기관 2차 합동감식이
장생포 6부두에서 진행됐습니다.
합동 감식반은 화물칸에 실려있던
차량 100여대를 선박 밖으로 꺼내고
화재발생 당시 붕괴 위험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선박 안쪽 화재현장에 접근해
차량 부품 등 증거품을 수거했습니다.
국과수는 지금까지 모은 자료를 토대로
한 달 여 동안 정밀 감식을 벌인 뒤
조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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