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노조가 법인분할과 관련해 진행된 파업을
모두 불법으로 규정하고
노조원들에게 경고장과 견책 통보서를 보내며 강경 대응에 나섰습니다.
또 소식지를 통해
노조가 벌인 생산 작업 방해와 도로 봉쇄,
파업 불참자인 비조합원 폭행 등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조는
회사 주주총회 효력 무효를 주장하며
오늘(6\/5)도 4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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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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