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 청룡암이 소장하고 있는
'묘법연화경 권1'과 '선원제전집도서'가
울산시 문화재자료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울산시는 묘법연화경 권1은 임진왜란 이전의
판본으로 희소성이 있고, 조선전기 국어사
연구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며
지정 사유를 밝혔습니다.
선원제전집도서 역시 '1635년’이라는
명확한 간행 기록과 양호한 보관상태로
보존할 가치가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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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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