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빅데이터 분석기법을 활용해
관광정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6\/5) 시청에서 관련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고,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장생포 고래마을 등 지역 대표 관광지
3곳의 국내외 방문자 수와 소비 동향 등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할 예정입니다.
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각종 SNS 분석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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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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