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LS니꼬동제련이
장기구매계약을 맺은 칠레 구리광산
개발사업에 4억달러의 자금을 지원합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은 LS니꼬동제련의 칠레 구리광산 개발에 대출 2.4억 달러,
보증 1.6억달러 등 모두 4억달러를 지원합니다.
LS니꼬동제련은 앞으로 10년간 국내 구리 정광 연평균 수입물량의 6% 정도인 10만여 톤을
매년 안정적으로 확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