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한화 이글스 마무리 정우람을 무너뜨리고 연장 접전에서 귀중한
승리를 낚았습니다.
롯데는 어제(6\/4)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경기에서
2-2로 맞선 연장 11회 말 2사 1, 2루에서 터진 오윤석의 끝내기 좌전 안타에 힘입어 3-2로
역전승했습니다.
롯데는 오늘 입장객 전원에게
응원용 수건을 나눠주고, 내일 경기에서는
태극기 페이스페인팅, 태극기 바람개비 등의
이벤트로 현충일을 기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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